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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ZEUM 내면소통연구소

INZEUM HALL · 청담 · 준비 중

고요함에,
자리를 내어줍니다.

명상을 배우고, 함께 수련하고, 오래 머무를 공간.
인지엄 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인지엄 홀 설계 제안, 곡선으로 이어지는 명상 자리와 천장의 빛
설계 제안 이미지 · 실제 완공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돌을 갈아, 고요한 표면을 드러내는 일.

공간의 설계 개념은 연마(硏磨). 시선을 붙잡는 요소를 덜어내고, 몸의 감각과 머무는 시간을 생각합니다.

01 · 촉각

발이 먼저 읽는 공간

진입 복도의 질감과 온도. 걸음의 감각으로 일상에서 수련으로 들어옵니다.

02 · 시각

한곳에 모이는 빛

곡선을 따라 앉고, 천장에서 내려오는 빛에 머무는 명상홀을 구상합니다.

03 · 청각

차 한 잔의 속도

수련 뒤의 낮은 대화와 고요함이 이어지는 다실을 준비합니다.

돌의 질감과 곡면 벽으로 이루어진 진입 복도 설계 제안
진입 복도 · 설계 제안

ARRIVAL

바깥의 속도를
내려놓고.

창호로 빛을 거르는 다실 설계 제안
다실 · 설계 제안

STAY

차 한 잔의
시간에 머뭅니다.

공간의 다음 소식을 전하겠습니다.

현재 준비 중인 공간입니다. 개관일, 이용 방법과 프로그램은 확정 후 안내합니다.

인지엄 소식